친명들 음주운전 내로남불 짓 정도 것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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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27 08:13본문
두 광주룸싸롱 음주운전 전과자가 하나는 대표를 하고 하나는 그의 특보를 한다.
민주당 친명 의원들 음주운전 문제의 내로남불 짓 정도 것 하라. 내눈에 들보가 한 짐인데 남의 들보만 보는 짓 언제까지 할 것인가?
민주당내에서도 음주운전 전과 내로남불에 대해서 비판이 나왔다. 이재명의 음주운전 전과에 대해 국회의원과 당대표 사퇴를 촉구한 적이 없으며 광주룸싸롱 이재명 측근 한총련 전 의장 강위원은 음주운전 2번에 무면허 운전까지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은 21일 “민주당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이재명 대표의 음주운전 전과를 문제 삼아 국회의원 사퇴와 당대표 사퇴를 촉구한 적이 없다”고 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음주운전 전과를 이유로 사퇴를 요구하자 이를 비판한 광주룸싸롱 것이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누가 하든 음주운전이다. 내로남불 그만하자”며 “누구의 음주운전은 공직자가 절대 돼서는 안 될 사유이며, 누구의 음주운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그는 “강도형 후보자가 문제이면, 이재명 대표도 문제”라며 “이 대표와 민주당 총선 후보 검증을 통과한 음주운전 경력자가 문제이지 않다면, 강 후보자의 20년 전 광주룸싸롱 음주운전 경력도 문제 삼아선 안 된다”고 했다.
이 대표는 2004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민주당 총선 예비후보들이 최근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국민은 이제 민주당 하면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 있으며, 도덕적인 정당으로 여기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광주룸싸롱 누가누가 못하나 경쟁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후진적으로 내몰고 있다”며 “내로남불의 민주당으로는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도 “장관 후보자에게 강요하는 기준을 국회의원에게도 적용시키자”며 “장관은 음주운전하면 안 되고 당대표는 음주운전을 해도 되느냐”고 주장한 바 있다.
강 후보자는 음주운전 외에도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광주룸싸롱 19일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는 음주운전에 대해 “음주 다음 날 아침 숙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폭행에 대해선 “위협 운전을 하는 사람에게 사과를 요구하다가 언성이 높아지고 멱살을 잡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했다.
이재명 대표 측근으로 내년 총선에서 광주 서구갑에 출마 준비 중인 강위원 당대표 특보가 과거 두 광주룸싸롱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두번째 음주운전 적발인 2006년 5월에는 무면허 상태였다.
곽대중 새로운선택 대변인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2005년에 음주운전 1회차, 2006년에 음주운전 2회차인데 그때는 무면허 운전까지 했다”며 “게다가 2006년 무면허 음주운전은 5월 18일에 했다”고 했다.
곽 대변인은 그러면서 “새삼스럽진 않다. 밖에서는 5·18 민중항쟁 전야제를 치르는 와중에, 광주룸싸롱 자신들은 룸싸롱에서 춤췄던 그 당 선배들이 세워놓은 아름다운 ‘전통’에 따르신 것일 테니까”라고 했다.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의원 등이 연루된 ‘새천년NHK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운동권 출신인 곽 대변인은 “당신 같은 사람으로 인해 우리 세대 전체가 도매금으로 취급받는 일을 우려했다”며 “당신이 한때 한총련 의장으로서 지금 할 일이 있다면 광주룸싸롱 다 내려놓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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