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되는법] 웹소설 작가 수입, 억대 연봉 수익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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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n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28 06:56본문
앨리스 작가되는법 In 작가랜드 / 노랑앨리스 / 좋은땅책쓰기 왕초보 시절에 겪은 시행착오를 고스란히 담은 노랑앨리스의 작가 가이드북 ;. 16년 차 주부가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부터 본격 글쓰기 경험담, 출간하기까지의 여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책입니다.전업주부가 인생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랜 시간 고민한 저자. 한 해 한 해 나이 들수록 몸도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하고 머리 돌아가는 것도 예전만큼 빠릿빠릿하지 않습니다.누군가는 유튜브에 도전하고, 온라인 셀러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무슨 일을 하든 '작가'가 되는 건 수순이랄까요. 잘나가는 크리에이터들도 작가되는법 다 책을 내니까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일뿐 작가가 되는 일은 인생을 업 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는 걸 깨닫습니다.작가가 되지 못했을 때 잃게 될 것을 생각해 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안 되면 어떻나요. 실패해도 작가라는 타이틀은 남습니다.책을 쓰는 일은 다른 기회를 잡기 위한 그 가능성을 넓혀줄 바탕이 됩니다. 요즘 작가는 책으로만 수익을 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겁니다.아무리 생각해 봐도 작가라는 타이틀이 주는 이점은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팅 능력에 도움이 작가되는법 되면 되었지 치명적인 단점이 보이지 않더라는 겁니다.전업주부의 은퇴는 더 두려웠다고 합니다. 글쓰기에 관심 있다면 작가가 되는 것은 최고의 은퇴 준비가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그 고민의 흔적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 여정이 치열했기에 이 주제로도 이렇게 책이 탄생할 수 있었고요.이처럼 작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고민하고 결정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가치 있는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습니다. 글쓰기 수준을 높이는 겁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 것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말입니다.글재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필사부터 시작해 보는 겁니다. 관심 작가되는법 있거나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책 큐레이션도 해봅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의 생각과 느낌을 더해 글을 씁니다. 이때 좋은 책 한 권을 뼈까지 씹어 먹어 보는 건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라 결국 내 글쓰기 실력 향상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게 됩니다.많이 써보라고 하지만 쓸 게 없고, 떠오르지도 않는다면? 저자도 딱 그랬다고 하는데요. 시작조차 어려운 글쓰기를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그 여정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내가 가장 잘 알고 가장 재미있어하는 소재는 바로 '나'입니다. 자서전을 쓰면서 스스로를 작가되는법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글쓰기 실력도 늘립니다. 그 외 하루 15분만으로도 평소 글쓰기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훈련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저자는 유리멘탈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온라인 셀러에 도전했을 때 AS 업무도 버거워했었다고 고백합니다. 책을 쓰겠다는 결심은 했는데 비판이 두려워 아직은... 하면서 작가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계속 갖다 붙이기만 했다고 합니다.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작가가 되는 첫걸음을 어떻게 내디디게 되었는지 진솔하게 들려줍니다.일단은 그냥 내 책 한 권 내자는 마음으로 한 개의 계단을 오르는 게 중요합니다. 작가되는법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거나 책을 파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내는 게 목적인 겁니다. 그렇게 저자는 전자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전자책 크몽 작가라는 타이틀을 활용해서 다른 일들도 하게 됩니다. 그렇게 계단을 오르는 겁니다.전자책 작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오랫동안 볼 수 있고 소장하고 싶은 종이책과 달리 시대의 흐름에 딱 맞는 지금 당장 필요한 노하우를 얻기 위해 구매하는 전자책의 성격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에 도움 되는 전자책 시장에 대해 들려줍니다.무엇보다 중요한 본질은 제대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작가되는법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니까요. 어떻게 하면 진짜배기 글을 쓸까를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이미 내가 쓰고자 하는 주제는 세상에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나만의 색깔을 더하라고 글쓰기 책에서는 말하지만 예비 작가로서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주제 정하기에서 겪은 고민들을 바탕으로 타깃 찾기, 목차 구성하기, 초고 쓰기 등 글쓰기 과정에서 필요한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슬럼프가 오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 건 재미있지만 쓰는 건 금세 슬럼프가 옵니다. 그렇다고 쉬어버리면 도르마무 도르마무~ 그러니 루틴을 통해 글쓰기는 손 놓지 않은 채 작가되는법 슬럼프를 극복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비 작가 슬럼프 극복법에 대한 경험담이 펼쳐집니다.출간에 이르는 여정에서는 정보가 필수입니다. 처음 한 장짜리 출간 기획서를 쓸 때 원고보다 더 고심했다는 저자처럼 간결하고 정확하게 포인트를 집어 출간 기획서, 투고 인사말을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마인드 세팅, 셀프 컨설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예비 작가를 위한 잡지식까지 꼼꼼히 알려줍니다.매번 스스로 자기 발목을 잡으며 망설이고 있는, 결국 세월만 흐르고 아무것도 진행된 게 없는 삶을 살며 오늘도 고민만 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 현실 조언을 작가되는법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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